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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5, 2017 중국화동화남 Jun 2 - Jun 4 (*광저우 심천 상해 이우 남경 장사 충칭) 미서부 통합 Jun 23 - Jun 25 (*LA, SF, Denver) 참가자 수 순위^^ 중국화북 Jun 23 - Jun 25 (*청도 북경 삼하 위해 천진 연태) 중국동북 Jun 30 - July 2 (*연길,장춘,길림,통화,할빈통합) 도쿄. Jun 30 - July 2 마닐라 July 6 - July 8 (자체) 오사카 July 8 - July 9 (자체) 브리즈번 July 28 - July 30 뉴질랜드통합 Aug 4- Aug 6 (*크라이스트처치 오클랜드) 멕시코시티 Aug 4 - Aug 6 호치민 Aug 10 - Aug 12 (아세안통합) 애틀란타 Aug 11 - Aug 13 호주남부 Aug 11 - Aug 13 (*멜번,타즈마니아,애들레이드통합) 뉴저지 Aug 18 - Aug 20 뉴욕 Aug 24 - Aug 26 캐나다 통합 Aug 25 - Aug 27 (*토론토, 벤쿠버, 몬트리올, 캘거리 통합) 마드리드 Sept 1 - Sept 3 (유럽 통합) * 호스트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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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Okta shared 허 성문's post
2017-02-26T00:11:32+00:00 -
취소
2017-02-25T22:55:45+00:00
(Mapping과 Connectivity의 중요성)

해결되기 어려울 것이라던 기술적 난제들이 너무도 빨리 해결되고 있다. 아무리 생각해도 실리콘벨리의 엔지니어들은 이런 해결에 희열을 느끼는 변태(?)들인것 같다. 3년 넘게 자율주행에 관한 얕은 아는척을 하고 있지만, 그냥 따라가기도 정말 기술진보가 너무 빠르다.

그 중심엔, 구글과 애플의 하드웨어+OS 위주의 Solution을 가성비로 무력화시킨, 2nd ICT 기업들+자동차 부품사들의 전략적 제휴와 점차 부각되는 Live Map과 5G 기반 Connectivity가 자리잡고 있다.

특히 Audi, BMW, Benz가 4조라는 거액을 투자해 지분을 획득한 'Here'의 활약상이 대단하다. Here는 Google Map과의 대칭점에 자리잡고 있는 Live Map(클라우드 기반의 위치 플랫폼 맵)이다. 특히 Here는 자율주행의 양대산맥인 Mobileye 뿐 아니라 nVIDIA와도 손을 잡고 있다. Inte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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