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May 5, 2017 중국화동화남 Jun 2 - Jun 4 (*광저우 심천 상해 이우 남경 장사 충칭) 미서부 통합 Jun 23 - Jun 25 (*LA, SF, Denver) 참가자 수 순위^^ 중국화북 Jun 23 - Jun 25 (*청도 북경 삼하 위해 천진 연태) 중국동북 Jun 30 - July 2 (*연길,장춘,길림,통화,할빈통합) 도쿄. Jun 30 - July 2 마닐라 July 6 - July 8 (자체) 오사카 July 8 - July 9 (자체) 브리즈번 July 28 - July 30 뉴질랜드통합 Aug 4- Aug 6 (*크라이스트처치 오클랜드) 멕시코시티 Aug 4 - Aug 6 호치민 Aug 10 - Aug 12 (아세안통합) 애틀란타 Aug 11 - Aug 13 호주남부 Aug 11 - Aug 13 (*멜번,타즈마니아,애들레이드통합) 뉴저지 Aug 18 - Aug 20 뉴욕 Aug 24 - Aug 26 캐나다 통합 Aug 25 - Aug 27 (*토론토, 벤쿠버, 몬트리올, 캘거리 통합) 마드리드 Sept 1 - Sept 3 (유럽 통합) * 호스트 도시
This post will no longer show to you. Undo
I Okta shared 허 성문's post
2017-03-14T01:39:23+00:00 -
취소
2017-03-14T00:10:05+00:00
2017년 3월 14일 뉴스/정책 브리핑

“때로는 길이 보이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다시 열리는 것이 인생입니다.”


[ 정치/외교 ]
1.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으로 '폐족 위기'에 몰린 친박계가 보수 지지층의 동정심을 자극하는 등 대여론전을 펼치며 서청원·최경환·윤상현 등 정무·법률 등 보좌 역할분담으로 반격에 나섰다고함
- 정치생명 위기에 빠진 박 전 대통령은 '삼성동 호위무사'를 자처한 강성 친박 의원들을 통해 '사저 정치'를 펼치며 향후 검찰 수사는 물론 대선 정국에서도 영향력을 미칠 것이라고함

2. 한국당 소속으로 대선출마를 선언한 6명의 정치인들의 지지율을 모두 합해도 1%에도 미치지 못한다고함

3. 대세론에 힘입어 나날이 몸집을 불려가고 있는 ‘문재인 캠프’가 영입 인사 들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설화를 빚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고함
이번 손혜원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톨여의 자살이 계산되었다는 발언 외에도...
더 보기